BMS 자체를 해보지 않았다가 이번 계기로 BMS에 입문하고 바로 시도해보아서 퀄리티가 만족스럽지 않을 수도 있고, 완성하고 보면서도 그렇게 만족스럽진 않습니다. 그래도 채보 제작 자체가 재밌었습니다 :D
ROF 2023도 열린다면 그때도 한번 더 시도해보겠습니다.